[종합] “막장 NO”…‘아모르파티’ 최정윤X안재모, 힐링 로맨스

[종합] “막장 NO”…‘아모르파티’ 최정윤X안재모, 힐링 로맨스

[종합] “막장 NO”…‘아모르파티’ 최정윤X안재모, 힐링 로맨스

1920434196_kjPfDbXV_adebaee0968078cd78b310e0a5178fa35447bb6f.jpg최정윤과 안재모가 40대의 힐링 로맨스로 돌아온다. 8일 2시 SBS 새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최정윤, 안재모, 배슬기, 박형준, 배태섭 감독이 참석했다. ‘아모르파티’는 인생 2막 레이스에 뛰어든 극과 극 두 여자의 치열한 한판승부와 절망의 순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인생이 담긴 드라마. 암 투병 돌싱녀와 무일푼 싱글 대디가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치유 로맨스를 그린다. ‘나도 엄마야’ ‘열애’ ‘사랑이 오네요’의 연출을 맡은 배태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배 감독은 “‘아모르파티’는 자기 운명에 대한 사랑이라는 뜻이다. 절망 속에서도 자기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는 뜻이 우리 드라마와 맞는 것 같았다. 사랑하라는 구절을 통해 명확한 의미를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최정윤은 장준호의 아내이자 라라그룹 외며느리 도연희 역을, 안재모는 강유나 남편이자 전직 프로골퍼 출신 티칭 프로 한재경 역을, 배슬기는 라라패션 본부장 강유나 역을,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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