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북마크] ‘런온’ 임시완♥신세경→최수영♥강태오, 본격 단짠 로맨스 (종합)

[TV북마크] ‘런온’ 임시완♥신세경→최수영♥강태오, 본격 단짠 로맨스 (종합)

[TV북마크] ‘런온’ 임시완♥신세경→최수영♥강태오, 본격 단짠 로맨스 (종합)

1920440682_Z5o2JmY7_673d2e523ae5753773b3247bf82bb9a03bb05edf.jpg임시완·신세경, 최수영·강태오의 단짠 로맨스가 본격화됐다. 13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극본 박지현, 연출 이재훈) 9회는 아픈 몸을 회복한 오미주(신세경)와 그녀의 부탁으로 한달음에 달려온 기선겸(임시완)이 촬영장에서 각자 ‘열일’하는 모습으로 막을 올렸다. 사실 무슨 일을 해야 하는 지도 모르고 왔던 선겸은 그저 현장에서 미주를 좀 더 자주 보고, 놓쳤던 기회를 만회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 마냥 좋기만 했다. 미주는 그런 그가 귀여우면서도 한편으론 정신없고 변수도 많은 촬영장에서 무탈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 걱정됐다.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선겸은 야무지게 혼자 대기하는 시간에 할 일까지 준비했다. 뒤도 돌아보며 살겠다던 결심을 실천하기 위해 일기 쓰기에 도전한 것. 그러나 무던히 앞만 보고 달려왔던 그에게 지난날을 되돌려보고, 우선순위가 된 적 없던 자기감정을 살펴보는 건 낯설고 어려운 일이었다. 자기만 보는 일기, 남 눈치 볼 필요 없이 그저 솔직하게만 쓰면 된다는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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