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오디션 예능’ 5편인데…코로나가 변수

예정된 ‘오디션 예능’ 5편인데…코로나가 변수

예정된 ‘오디션 예능’ 5편인데…코로나가 변수

1920436914_l9zdfPE4_8f851a78569b98fac3714f28991f0f786b5c4232.jpg오디션 예능프로그램의 인기가 올해 최절정에 오를 전망이다. 작년 ‘광풍’을 몰고 온 트로트프로그램으로 촉발된 오디션 포맷이 다시 유행하면서 대형기획사 합류, 해외합작 프로젝트, 1020세대 중심 등 다양한 방식의 무대가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BS ‘라우드’, 엠넷 ‘걸스플래닛999’, JTBC ‘슈퍼밴드2’,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등 상반기 기획 중인 작품만 5편이 넘는다. 하지만 실제 방송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각 제작진의 최대 고민거리는 역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이다. 방역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면서 1차 오디션을 치를 방안을 모색 중이지만 뾰족한 대안을 찾기가 쉽지 않다. 무엇보다 해외 참가자들의 참여 방법이 여의치 않다는 점에서 고민은 더 커진다. 입국 뒤 2주의 자가격리 등 절차가 까다로워졌기 때문이다. 자칫 국내 참가자들보다 불리한 입장이라는 불만이 나올 상황도 배제할 수 없다. 두 보이그룹을 뽑는 ‘라우드’는 일단 1차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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